2009년 12월 3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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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치약 | 2009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42)
2008년 11월 09일
잠이안와서
삽질좀했다
낮잠좀자서
이시간인데
잠이안오네
↑
의도한건아닌데
다섯글로 똑 똑 떨어진 문장들....
# by 치약 | 2008/11/09 01:26 |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11월 06일
1.
과제중.
내일 발표인데 쉬어버린 목이 안돌아와서 근심중이다.
"발표를 하게된 07학번 ㅇ......크워어 쿨럭쿨럭...죄송합니다. 그러니까 07학번...쿠어억!!"
이렇게 될까봐.
아하하하하살려줘[....
2.
뜨거운거 먹다가 혓바닥을 살짝 삶아버렸는데 좀 아프다.[....]
오늘 소세지빵 해먹을땐 미엘이가 자기 손가락을 튀겼다<-?!
소세지빵 먹고 어묵국먹고 치킨먹으면서 마인탐정네우로 완결까지 다봤다.
보면서 내심 졸았다<-?!
써놓고 보니까 나 엄청먹어댔구나.
3.
프리우스하느라 바쁨.ㅋㅋㅋㅋㅋ
근육근육 하악.ㅋㅋㅋㅋ
주문한 월야환담 광월야-동족혐오 가 도착해서 탐독중.
하악 세건이.ㅋㅋㅋㅋ
# by 치약 | 2008/11/06 21:23 | 오프라인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10월 15일
요즘 학교를 일찍가서 늦게오다보니 이래저래 미묘한?풍경을 많이 보게된다.
그놈의 시험이 뭐길래 나를 잠도 못자게 하는지[한숨]
아침나절 안개낀 학교.
이건뭐 안개라기보단 구름이 내려앉은듯한 형태
오후에 스쿨타러 가다가 본 석양지는 하늘.
색이 참 미묘하구나-싶어서 찍었다.
요즘은 저런색의 하늘을 자주볼수있는거같아.
# by 치약 | 2008/10/15 22:00 | 오프라인 | 트랙백 | 덧글(2)